2010/12/07

【DRAMA】DaeSung 「What's Up」 On Arirang


Via realgilba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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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지드래곤 탑, 크리스마스 T 소셜 파티에서 유닛 정규앨범 타이틀곡 첫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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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뉴스=조수현기자]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탑이 12월 24일 SK텔레콤의 ‘크리스마스 T 소셜 파티’에서 유닛 정규앨범 타이틀곡 ‘하이 하이’(High High)’의 첫 무대를 갖는다.

크리스마스 T 소셜 파티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기반으로 유저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국내 최초 소셜 파티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점차 진화하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음악과 뮤직비디오 등이 전세계 실시간으로 퍼져나가면서 빅뱅은 이제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대표 뮤지션으로 성장했다”며 “특히 지드래곤과 탑은 강렬한 힙합 음악을 바탕으로 만드는 카리스마 넘치는 하모니로 T 소셜 파티를 더욱 빛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드래곤과 탑은 지난 11월 28일 2010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드에서 유닛 앨범 수록곡 ‘뻑이가요’를 깜짝 선보이며 마카오에 모인 아시아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어 유닛 활동을 공식 발표한 두 사람은 24일 정규앨범 ‘지디앤탑(GD&TOP)’을 발매하고 SK텔레콤 T 소셜 파티에서 신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YG관계자는 “이번 ‘지디앤탑’ 앨범은 일렉트로닉, 펑키, 팝을 힙합과 결합해 클럽에서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곡들로 채워졌다”며 “관객들과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클럽 공연인 만큼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국내 최고 솔로가수 세븐과 힙합듀오 리쌍도 참여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성숙해진 보컬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4년만의 국내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세븐은 ‘Better Together’(베터 투게더)와 ‘Digital Bounce’(디지털 바운스) 등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길과 개리도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카리스마 넘치는 힙합가수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크리스마스 T 소셜 파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T월드 페이스북(www.facebook.com/Tworld)과 트위터(www.twitter.com/SK_Tworld) 에 접속, 19일까지 이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페이스북 팬되기, 친구에게 정보 공유하기, 팔로워 맺기 및 RT하기, 설문조사 참여 등 간단한 미션을 완료하면 점수를 획득하는 소셜게임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유저들은 미션을 통해 직접 파티의 드레스코드와 공연 디제이, 최고 VIP 등을 결정할 수 있다. 참여자 중 고득점자 1000명을 파티에 초대한다. 크리스마스 T 소셜 파티는 24일 저녁 8시부터 11시까지 강남의 클럽 헤븐에서 열리고 19세 미만은 입장이 제한된다

Via 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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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T.O.P 「Supporting Jaeson Ma #GLORYDE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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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Jaeson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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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T.O.P On Hwang Ssa Bu me2DAY Update

【PHOTO】Seungri On Hwang Ssa Bu Twitter Update


Via @Hwangssa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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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6

【CONCERT】「2010 YG Family Concert」 Costu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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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colthes are made for 2010 YG FAMILY CONCERT (BIGBANG & SE7EN)

POP COLOR SPANGLE SERIES
* except TOP's white spangle short jumper spray customized by JI EUN(YG Ent)

Via _archives by 인스탄톨로지(instant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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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T】Taeyang & Seungri 「2010 YG Family Concert」 Backstage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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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lyrical_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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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새미의 어드벤쳐 VIP 시사회 참여 안내 입니다

안녕하세요, 빅뱅 담당자 입니다.



대성군의 목소리 더빙 연기로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애니메이션

“ 새미의 어드벤쳐 “ VIP 시사회 참여 안내 입니다.



참여 인원이 50명으로 제한된 이벤트 이 이오니 참여를 원하시는

팬 여러분들께서는 아래 자세한 내용을 참고 하시어 신청 해주시길 바랍니다.



◆ 새미의 어드벤쳐 VIP 시사회 일정 안내 ◆

- 일시 : 2010 년 12월 7일 화요일

- 장소 : 왕십리 CVG

- 시간 : 오후 8시

- 참여인원 : 선착순 50명



◆ 신청 방법 ◆

- 메일 신청 선착순 50명

- 신청 대상자 : VIP 3기 팬클럽을 발급 받은 공식 팬클럽 회원

- 신청기간 : 2010년 12월 6일 오후 8시부터 ~ 오후 12시까지

- 신청방법 : bigbang@ygmail.net

메일제목란에 [VIP시사회신청]이름/팬클럽존아이디/생년월일/팬클럽카드번호/거주지역/연락처 작성

Ex) [VIP시사회신청]강대성/D-LITE/890426/000000000000/서울/01012345678

메일내용은 작성 안하셔도 됩니다.

위 신청 방식 중 하나라도 작성 하지 않던가 메일 제목 신청이 아닌 메일 내용으로 신청 시 에도

메일 선착순에서 제외 합니다.



◆ 참여 지참물◆

- 공식 팬클럽 회원카드와 본인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지참



◆ 참여 주의사항 안내 ◆

- 메일신청 시 말머리 [VIP시사회신청] 꼭 작성 하셔서 보내주세요

작성 하지 않을 경우 참여신청에서 제외 됩니다.

- 본 시사회는 선착순 50명으로 제한되어있으니 메일은 한 사람 당 한 통씩 만 가능 /

대리신청 불가능

- 당첨 자는 12월 7일 오전 11시 에 공지를 통해서 공개 해드립니다.

당첨자는 당일 시사회 현장에 팬클럽 카드와 함께 신분증 지참 하셔야 합니다.

- 시사회에 참여 가능한 분들만 신청해주시길 바라며, 다른 곳에서 진행중인 이벤트에 당첨 되신 분들은

팬클럽 시사회에 참여를 할 경우 공석이 발생 하게 되므로 참여 자제 부탁 드립니다.

- 신청 메일은 발송시간이 아닌 메일 도착순에 따라 정해 지니 이점 유념 해 주시길 바랍니다.

- 중복 신청 및 메일 양식 오류자 분들은 신청 메일에서 제외 되니 보내실 때 꼼꼼하게 다시 한번

확인 해주세요.



대성군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팬 여러분들의 성원 부탁 드리며

더불어 “ 새미의 어드벤쳐 “ 애니메이션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VIP ZONE 바로가기


감사합니다.!!

Via Daum 카페 | BIG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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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T】G-Dragon 「2010 YG Family Concert」 Backstage Photo With Jo Sung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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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Jsm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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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Dragon 「Gmarket 2010 ★ Funation Festival」 Event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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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rket is holding 「Gmarket 2010 ★ Funation Festival」 event which will put G-Dragon's CM costumes on charity auction starting on 12/06 - 12/20.

Via [G마켓] 2010 ★ Funatio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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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지드래곤 "탑과의 듀오 앨범, 만족한다"


5인 아이돌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탑과의 듀오 앨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지난 5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YG패밀리 콘서트' 현장에서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만나, 곧 선보일 빅뱅의 동료 멤버 탑과의 듀오 음반에 만족스런 마음을 나타냈다.

이날 지드래곤은 "탑과 함께 작업한 음반에 만족하는가"란 질문을 받자, 쑥스러운 듯 미소 지으면서도 "만족하지 않으면 어떻게 음반을 내놓겠는가"라고 반문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이번 앨범은 다섯 명이 함께 하는 빅뱅의 음반과는 차별화를 두고 싶었다"라며 "그래서 원래는 저와 탑뿐이 아닌, 다른 멤버들의 듀오 조합도 염두에 둔 상태에서 여러 곡을 만들었다"라며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런데 승리 대성 태양 등 모두 솔로 및 예능 활동을 바빠 시간이 많았던 저와 탑이 자연스럽게 다른 곡들까지 녹음하게 됐는데, 양현석 사장님이 이 노래들을 들은 뒤 저와 탑의 듀오 앨범 발매를 제안하게 돼 이번 음반 발표가 이뤄지게 됐다"라며 웃었다.

지드래곤과 탑은 그 간 작업해온 총 11트랙이 담긴 첫 듀오 정규 앨범을 오는 24일 정식 출시한다. 앞서 15일에는 이번 앨범 수록곡인 '하이 하이'와 '오 예' 등 2곡을 온라인 등에 선 공개한다. 지드래곤과 탑은 지난 11월28일 오후 마카에에서 열린 '2010 MAMA' 특별 공연을 통해 이번 음반에 수록될 또 다른 곡인 '뻑이가요'도 팬들에 전격 공개했다.

YG의 실질적 수장인 양현석은 이번 앨범과 관련, 최근 스타뉴스에 "2NE1의 정규앨범 때도 그랬던 것처럼, 지드래곤과 탑의 첫 듀오 앨범 타이틀곡도 3곡 정도가 될 것"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 1월에는 빅뱅의 막내 승리가 디지털싱글 솔로곡을 발표하며, 2월에는 빅뱅의 새 앨범도 나온다. 빅뱅의 새 앨범에는 오로지 5명의 멤버가 함께 부른 노래들만 수록될 예정이다.

Via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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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빅뱅 승리, 첫 솔로음반에 자작곡 수록…음악성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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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선미경 기자] 빅뱅의 승리가 다음해 1월 3일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음반에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을 담는다.


다음해 2월 컴백하는 빅뱅에 앞서 솔로 활동을 하게 된 승리는 지난 2008년 정규 2집에 수록된 솔로록 ‘스토롱 베이비’로 활동한 적은 있지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음반을 내는 건 이번이 처음.


이번 수록곡은 댄스곡인데 빅뱅 멤버인 지드래곤이 편곡 등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승리의 이번 솔로 음반은 그가 싱어송라이터로서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시험무대가 될 전망이다.


승리가 고정으로 출연하던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를 하고 준비한 음반인 만큼 어떤 곡이 나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Via 티브이데일리 TV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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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Dragon 「Gmarket」 Fashion Photosh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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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DC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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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YG 패밀리 콘서트 >, YG 패밀리는 여기까지 왔다


“은주야, 사랑해” 지난 5일 서울 잠실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 YG 패밀리 콘서트 >에서 한 남자가 사랑 고백을 했다. ‘악마의 연기’를 부른 남자다. 그러나 YG 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오너 양현석이 아니다. 그를 흉내 낸 빅뱅의 승리였다. ‘악마의 연기’ 앞뒤로는 대성이 휘성의 ‘With me’를, 지 드래곤과 탑이 지누션의 ‘전화번호’를 불렀다. 공연 마지막까지 양현석, 지누션, 테디 등 ‘패밀리 1세대’는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거미, 세븐, 빅뱅, 2NE1, 싸이의 히트곡만으로도 공연은 세 시간 이상을 꽉꽉 채웠다. 창사 15년. YG는 거대해졌다.

그러나 < YG 패밀리 콘서트 >의 재미는 규모보다 다양성에 있었다. 양현석의 ‘악마의 연기’부터 2NE1의 ‘Can't nobody’까지, 또는 거미의 ‘미안해요’부터 싸이의 ‘연예인’까지. 공연의 전체적인 환호를 끌어낸 건 빅뱅과 2NE1이었지만, 화룡점정의 한 방은 거미와 싸이였다. 거미는 록으로 편곡 된 ‘Loveless’로 목소리만으로 공연장을 압도했고, 2NE1과 함께 부른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는 세 시간 내내 들썩거리던 공연장에서 드물게 서정적인 시간이었다. 거미가 박봄과 ‘You & I’를 함께 부르며 공연은 보컬리스트 선후배가 함께 노래하는 훈훈한 광경을 연출하고, 자연스럽게 다시 2NE1부터 빅뱅까지 이어지는 공연 후반부로 넘어갔다. 싸이는 공연 초반 다른 네 팀의 한차례 공연 뒤 ‘연예인’과 ‘Right now’로 공연을 절정에 올리며 전반부를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기존 YG와는 다른 ‘쌩 날 것’으로 관객을 미치게 하는 능력. 싸이는 그가 YG에 필요했던 마지막 퍼즐조각임을 확인시켰다.

같아서 가족이 아니라 달라서 시너지가 나오는 가족


SM엔터테인먼트는 아이돌의 마을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박진영이 세운 나라다. 그리고, YG는 각자 다르지만 함께 모일 수 있는 패밀리다. 양현석부터 2NE1의 민지에 이르기까지 YG는 그들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계속 외연을 넓혀 나갔다. 한 때는 거미와 휘성, 빅마마가 새 패밀리로 들어와 YG가 힙합 이외의 음악도 가능하다는 걸 알렸고, 아이돌의 시대에는 빅뱅과 2NE1이 데뷔했다. 소속 가수들이 대부분 회사에 남아 경영을 하거나 프로듀서가 되고, 같은 패밀리라도 전혀 다른 특성의 가수들이 각자의 길을 걷는 게 YG다.

곧 나올 프로젝트 앨범의 수록곡 ‘뻑이 가요’를 부른 지 드래곤과 탑의 무대가 엄청난 반응을 끌어낸 건 두 사람의 스타성 때문은 아니다. 두 사람은 개인 프로젝트를 통해 각자의 캐릭터를 만들었고, 빅뱅 외의 다양한 싱글로 자신의 음악적 성향을 발전시켰다. ‘뻑이 가요’에서 날카롭고 화려한 지 드래곤의 랩과 목소리에 추를 달아 놓은 것처럼 묵직하고 거친 탑의 랩은 말 그대로 상호보완적이었고, 날렵하게 공연장을 휘젓는 지 드래곤과 곧게 서서 랩을 하거나 순간적으로 인상적인 제스처를 보여주는 탑의 무대매너도 마찬가지였다. 같아서 가족이 아니라 달라서, 그래서 박봄과 거미, 지 드래곤과 탑을 묶었을 때 시너지가 나올 수 있어서 가족이다. 그리고 그들을 묶는 건 많은 일이 있었지만 결국 패밀리라는 틀을 유지하는 YG의 역사다. 세븐이 데뷔 곡 ‘와줘’를 부르다 힐리스를 신었을 때, 공연장의 관객들은 환호를 보냈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세븐이 여전히 YG에 있고, 앵콜 시간에 멘트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위치에 있다는 것에 YG의 정체성이 있다.

다양하고 화려하고 그럼에도 산만하지 않다


물론, 양현석이라는 뿌리 위에서 다양하게 뻗어나간 YG 패밀리의 개성은 < YG 패밀리 콘서트 >의 난점이기도 했다. 어느 한 가수에게 맞춘 무대를 할 수 없다 보니 무대는 그들이 뛰어다닐 수 있는 큰 세트를 만드는 것 이상이 불가능했다. 가수들의 스타일이 각자 다르고, 곡에 따라 MR과 실제 밴드 라이브가 섞여야 하는 상황에서 믹싱을 한 쪽에만 맞출 수도 없었다. 드럼과 일렉트릭 기타처럼 강하거나, 확실한 고음과 저음이 부각되면서 큰 공연장을 채우는 데는 성공했지만, 소리의 디테일을 살리는 데는 부족했다. 특히 보컬이 다른 사운드에 묻히는 경우가 많은 것은 아쉬웠다.

그러나 < YG 패밀리 콘서트 >는 몇 가지 문제만으로 매력이 반감되는 공연은 아니었다. 빅뱅은 쉴 새 없이 공연장을 전방위로 뛰어다니고, 때론 스탠딩석의 관객 코앞에 얼굴을 들이미는 탑처럼 예상 못한 무대 매너로 관객을 무너뜨렸다. 세븐은 자신의 댄스곡과 R&B 곡을 적절하게 섞어 능수능란하게 공연의 흐름을 이끌었고, 싸이는 몇 마디 말만으로도 관객을 미치게 만들었다. 무대 연출도 합동 공연이라는 한계 안에서 최선의 결과를 뽑아냈다. 블랙이 실제에 비해 다소 과도한 것을 제외하고 놀랄 만큼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스크린이 공연을 중계하고, 가운데의 대형 스크린에서는 상황에 어울리는 영상들을 내보냈다. 스크린을 중심으로 공연장 구석구석 연출진이 배치한 화려한 빛과 색의 조화는 그 자체로 공연의 분위기였다. 그리고 여기에 ‘빅뱅봉’과 ‘세븐봉’ 등이 섞여 내는 색깔은 이 공연을 그대로 보여줬다. 다양하고, 화려하고, 그럼에도 산만하지는 않다. YG는, 또는 패밀리는 여기까지 왔다.


Via 10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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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고현정, YG 패밀리 콘서트 나들이

 
`마린보이` 박태환도 콘서트 다녀가

[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고현정이 YG 패밀리 콘서트를 찾았다.

고현정은 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합동 공연 `2010 YG 패밀리 콘서트`를 다녀갔다.

그녀는 이날 공연 직전 경호원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착석했다. 고현정의 예상치 못한 등장에 주위에 있었던 관중들은 일제히 그녀를 보고 `와`하며 탄성을 질렀다는 후문이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고현정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대물`의 OST를 거미가 불렀는데 그런 인연으로 이번 공연에 참석한 것 같다"고 전했다.

거미가 부른 `대물` OST는 `죽어도 사랑해`로 드라마 시작과 동시에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거미는 이날 공연에서 `죽어도 사랑해`를 불렀는데 폭발적인 가창 실력으로 관중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콘서트에는 `마린보이` 박태환도 찾아 눈길을 끌었다. 박태환은 방송 매체를 통해 빅뱅의 팬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3년 만에 펼쳐진 `2010 YG 패밀리 콘서트`는 4일과 5일 이틀간 총 3회, 3만6000여 명의 관중들을 동원시키며 성황 속에 끝났다.

Via 이데일리 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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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빅뱅 승리, 가발쓰고 90년대 양현석 완벽재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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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승리가 소속사 사장인 YG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을 완벽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승리는 5일 열린 YG 엔터테인먼트의 합동 콘서트 '2010 YG FAMILY CONCERT'에서 1998년 발매된 양현석 1집 'Yang Hyun Suk' 앨범의 타이틀곡인 '악마의 연기'를 무대에서 솔로로 열창, 3만 6천여명 팬을 열광시켰다.

승리는 이 무대에서 당시 양현석 사장의 모습을 그대로 오마주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앞머리가 길게 쏟아지는 헤어스타일이 돋보였다. 승리는 노래 직후 무대에서 양현석 사장의 말투를 그대로 카피, "머리가 자꾸 내려와요"라며 긴 머리카락을 계속 쓸어올리는 등 탁월한 예능감을 자랑했다.

또 승리는 양현석 사장의 말투를 그대로 성대모사하며 "제가 아빠가 됐어요"라고 근황을 알렸고, 양현석 사장의 아내 가수 이은주에게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승리는 무대 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헤어스타일은 가발이었다. 사장님이 나중에 잘했다고 칭찬해주시더라"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그런가하면 빅뱅의 또 다른 멤버인 대성은 배에 왕자를 크게 그려넣은 '위장 복근'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빅뱅은 내년 2월 1일 컴백하며 승리는 앞서 내년 1월 5일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서는 승리의 자작곡이 선보일 계획이다.

<오센 제공>

Via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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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T】「Christmas T Social Party with G-DRAGON & T.O.P」 VPR


[T social] 당신의 생각대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T 소셜파티"에 참여하세요!

"여러분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국내 최초의 소셜 파티, 드디어 공개!

국내 최초의 소셜 파티인 만큼, 게스트도 스페셜!
G-Dragon, T.O.P, 리쌍, 세븐, House Rulez, 정운앤짜파, and so on

크리스마스 T 소셜 파티에서는 여러분의 의견이 파티 구성에 결정적으로 반영됩니다. VIP부터 DJ, 뮤지션, 드레스 코드까지 당신의 생각대로 만들고 즐겨주세요.
페이스북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실수록 파티에 초대될 확률이 높아진답니다 :-D

■참여 기간: 12월 6일(월)~12월 19일(일)

■참여 방법
- 페이스북 T world 페이지(http://www.facebook.com/Tworld)→ [T소셜파티] 탭
■경품: 파티 티켓 (700명, 1인 2매)
■당첨자 발표: 12월 20일(월)

(+) 크리스마스 T 소셜 파티의 티켓은 1000분(1인 2매/총 2,000명 초대)께 드립니다.
(+) 19세 이하 입장이 불가한 파티이므로 미성년자인 당첨자 분들께는 경품으로 혜택 드립니다.

Via SKT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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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5

【CONCERT】「2010 YG Family Concert」 Hwang Ssa Bu Twitter Photos Update



Via @Hwangssabu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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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T】「2010 YG Family Concert」 Press Release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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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타] YG패밀리 콘서트, 실력+열정 더한 3년만의 눈부신 성찬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3년만에 돌아온 YG패밀리의 무대는 한치의 빈틈도 없이 꽉 찼다.

YG패밀리가 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0 YG FAMILY CONCERT'(이하 YG 콘서트)'를 화려한 무대로 장식하며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을 열광시켰다. 4,5일 양일간 총 3차례 공연으로 2008년, 2009년을 건너뛴 YG 공연에 목말랐던 3만6000여 팬들의 갈증을 확실하게 풀어줬다.

남녀 아이돌그룹 대표주자 빅뱅과 2NE1, 세븐과 거미, 그리고 YG패밀리에 새롭게 합류한 '콘서트의 황제' 싸이까지 총망라해 더욱 화려해진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장르에 있어서도 힙합과 소울, 록, 발라드를 아우르며 팬들에게 최고의 성찬을 선사했다.

데뷔 후 첫 콘서트에 오른 2NE1의 무대로 공연의 막이 올랐다. 2NE1은 'Fire' 'Go away' 'I don't care' 등 히트곡들을 열창하며 새내기답지 않은 카리스마스를 발산했다.

2NE1은 "첫 공연이라 너무 떨린다"면서도 "훌륭한 선배님들과 한 무대에 서서 영광이다. 우리가 무대에 오르기 전 소리치는 말이 있다. "2NE1, 놀자!"다. 팬 여러분들도 신나게 놀다 가시라"고 말해 환호성을 자아냈다.'


이어 올해 3년 6개월 만에 컴백한 세븐이 '열정' '라라라'를 열창했고, '와줘'를 부를 땐 트레이드마크인 힐리스(바퀴달린 신발)를 타고 무대를 누벼 팬들을 열광케 했다.

국내 최고의 실력파 여성 솔로 가수 거미는 '기억상실'사랑은 없다' '죽어도 사랑해'를 유려한 피아노 연주와 함께 뛰어난 가창력으로 열창해 '명불허전'임을 입증했다.

거 미의 뒤를 이어 빅뱅은 '가라가라 고' '거짓말' 'Hand's Up'을 열창하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빅뱅 컴백에 앞서 유닛활동을 할 지드래곤과 TOP은 신곡 '뻑이가요'를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특히 백발로 염색한 TOP의 폭발적인 비주얼은 관객을 들뜨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어 "YG패밀리에 상큼하게 합류한 YG의 막내"라고 자신을 소개한 싸이가 '환희' '연예인' '낙원' 'Right now'를 열창할 때는 공연장은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승리는 양현석 대표의 '악마의 연기'를 부른 뒤 양 대표의 성대모사로 코멘트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고 빅뱅과 2NE1은 한번도 무대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롤리팝'을 처음으로 무대 위에서 함께 부르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세븐과 TOP의 '디지털 바운스', 세븐과 거미, 태양과 다라의 '원 러브', 지드래곤과 TOP, CL의 'The Leaders' 등 합동 공연은 YG 콘서트의 백미였다

3년만에 화려한 성찬을 제공한 YG패밀리들은 'We are the world'를 마지막으로 함께 열창하며 아쉬운 무대를 마감했다.

한편 지드래곤과 TOP의 유닛은 오는 15일, 빅뱅은 내년 2월1일 화려하게 컴백하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YG콘서트, 개성파 '빅5'의 열정무대 '3만6천팬 열광'(종합)

년 만에 부활한 YG 엔터테인먼트의 합동 콘서트 '2010 YG FAMILY CONCERT'(이하 YG 콘서트)가 3만 6천여명 팬의 열광 속에 성황리 마무리했다.

이번 콘서트는 개별 활동과 일본 싱글 앨범 홍보 등으로 바쁜 한해를 보낸 빅뱅을 비롯해 정규 1집을 통해 올해 가요계를 뒤흔든 2NE1, 3년 만에 국내 컴백한 세븐, 올해 YG로 둥지를 옮긴 '공연 종결자' 싸이, 파워보컬 거미 등 등 총 다섯 팀이 모여 '따로 또 함께' 열정의 무대를 꾸몄다.

YG 콘서트는 지난 2003년 ‘원 콘서트(ONE CONCERT)’라는 이름으로 처음 생겨나 일 년에 한 번씩 꾸준히 개최됐던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합동 공연이다. 일반적인 의미의 합동 공연을 넘어 ‘YG패밀리’라는 브랜드를 부각, 독특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는 질 높은 콘서트로 이름을 떨쳤다.

내년 초 컴백을 앞둔 빅뱅, 데뷔 이래 첫 콘서트인 2NE1, 컴백 이후 국내 팬들과 오랜만에 만나게 된 세븐, 소속사를 옮긴 싸이 등 각각의 소속 가수들이 ‘YG 콘서트'를 앞두고 저마다 남다른 의미를 가진 상황이라 관심을 모았다.

◇ 빅뱅 - 컴백 앞두고 팬들 달구다

이번 콘서트에서 가장 주목받은 팀은 빅뱅. 빅뱅은 최근 YG 블로그를 통해 내년 2월 1일 컴백 소식을 공식 발표해 더욱 이번 콘서트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올 연말에는 지드래곤-탑이 유닛을 결성, 정규 앨범을 내놓고 막내 승리는 내년 1월 솔로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이날 콘서트에서 지드래곤과 탑은 유닛 곡 '뻑이가요'를 선보였다. 2010 MAMA에 이어 두 번째 무대로 특유의 카리스마를 분출했다.

또 빅뱅은 '가라가라고', '거짓말', '핸즈업', '하루하루', '마지막 인사', '천국' 등 본인들의 히트곡들을 화려한 무대매너와 함께 선보여 분위기를 달궜다.

빅뱅 멤버들은 따로 다른 팀과 콜레보레이션을 많이 선보였다. 2NE1과는 '롤리팝'으로 발랄한 무대를, 태영은 세븐 거미 다라와 함께 '원 러브'로 달콤한 하모니를 선사했다. 그런가하면 막내 승리는 YG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의 젊은 시절로 깜짝 분장, '악마의 연기'를 선보여 웃음도 자아내기도 했다.

◇ 2NE1 -급성장한 개성파 소녀들의 첫 콘서트

1년여만에 신인에서 거물로 거듭난 2NE1은 이번 콘서트가 사실상 첫 무대임에도 넘치는 끼와 안정된 가창력을 선보였다. 오프닝을 '파이어'로 뜨겁게 달군 2NE1은 히트곡 '아이 돈 케어'와 올해 트리플 타이틀곡 '박수쳐', '캔트 노바디', '고어웨이'를 모두 열창하며 특유의 "놀자!" 무대를 선사했다.

그런가하면 자칫 실수가 될 수 있었던 긴박한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 세븐

세븐은 이날 '베터 투게더', '열정', '라라라', '디지털 바운스' 등 자신의 거의 모든 히트곡을 선사하며 팬들의 추억을 자극했다. YG 최고의 댄싱머신이기도 한 세븐은 완성도 높은 짜여진 퍼포먼스를 보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데뷔 초 히트곡이었던 '와줘'에서는 무대 중간 특유의 '바퀴달린 운동화'를 깜짝 선보여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 거미

거미는 이번 콘서트의 파워보컬로 무대의 중심을 잡아줬다.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선사하는 거미의 목소리는 콘서트의 참 재미를 전달했다. 후배 박봄과의 콜라보레이션은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거미는 YG 패밀리의 '고참'. 어느덧 9년차가 된 거미는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에 실제로 공연 도중 눈물이 맺히기도 했다.

이날 '사랑은 없다', '기억상실', '죽어도 사랑해', '남자라서', '그대 돌아오면', '친구라도 될걸 그랬어' 등 주옥같은 히트곡들을 연달아 선보였다.

◇ 싸이

올해 처음 YG의 식구가 싸이는 '공연의 신'이라 불리는 만큼, 공연 중간에 환상과 열정의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 단계, 두 단계 업시켰다. 이날 '게스트' 자격으로 참석했지만 미친 존재감은 여전. '연예인', '낙원', '라잇 나우' 등 싸이 특유의 퍼포먼스가 담긴 공연은 YG 패밀리 콘서트 자체를 픙성하고 단단하게 만들었다. 싸이는 자신을 "YG의 막내'라고 소개해 웃음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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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Daum 미디어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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