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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2

【CM】Marvelous Cream × BIGBANG - Official Blog Photos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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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BANG figures are uber cute.But,the ice cream?No comments.

Via BIGBANGオフィシャルブログ

XOXO

2010/12/01

【MAGAZINE】BIGBANG 「Women Weekly」 Sc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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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DC T.O.P

XOXO

2010/11/26

【FILM】T.O.P 「71 - Into The Fire」 Trailer (Japan Release Version)

【INFO】BIGBANG #37 Ranked On Yahoo! JAPAN 「Search Word Rankin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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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are ranked at #37 by the name on the recent Yahoo! JAPAN 「Search Word Ranking 2010」,one of the biggest search engines here,up from #172 in 2009.Not that bad,right?

Via Yahoo! JAPAN

XOXO

【CM】「Japan Lotte Duty Free Shop」 December Wallpapers



Via ロッテ免税店

XOXO

2010/11/25

【NEWS】BIGBANG Claim Damage Charge From Japan Publisher On Y-Star


Via ystarchannel3

XOXO

【NEWS】2010年、韓国で最もはやった言葉は「世界がみつめています」

流行語の多くはネットが生んだ「宇宙語」

2010年の「ユーキャン新語・流行語大賞」の候補に、「iPad」や「~なう」などと一緒に、「K-POP」が選ばれたことが韓国で話題になっている。K-POPとはKARA、少女時代、Bigbangなど韓国のアイドルグループが歌う歌謡曲のことをいう。

1980~90年代、韓国ではJ-POPが大ヒットした。英語を混ぜた歌詞、歌手の衣装、振り付けなど、韓国の歌謡市場に大きな影響を与えた。植民地支配のわだかまりがまだ強く残っていた時代なので、「日本の歌が好き」なんて言おうものなら「親日家」とレッテルを貼られ、ものすごいバッシングを受ける時代だった。韓国では、「親日家」と呼ばれることほど恐ろしいことはなかった。

ただし、表向きには「反日」、「日本が植民地支配を心から謝罪するまで許さない」なんて雰囲気だったが、裏ではMade in Japanが最高級品とされ、日本のドラマや映画、ファッション雑誌をリアルタイムで手に入れるのがセレブの証であった。

2002年「日本大衆文化開放」によって日本の歌手の来韓公演がぞくぞく始まった。日本映画の上映も増えた。ケーブルテレビでは日本のドラマが放映され、J-POPのプロモーションビデオがよく流れた。日本のアイドルが来韓する際の空港出待ちは、日本におけるヨン様に負けないほどの数が集まる。ただし、こっそり楽しむという刺激がなくなったせいか、今はJ-POPや洋楽よりもK-POPが圧倒的に人気がある。

このため、日本の流行語大賞候補にまでなったK-POPの動向は韓国でも大きなニュースとなっている。日本のポータル検索サイトのキーワード上位に韓国のアイドルの名前がランクインした。日本の音楽アルバム販売の歴史を塗り替えた…といった具合に話題は絶えない。

G20がもたらした流行語「世界がみつめています」

それじゃ2010年韓国の流行語にはどんなものがあったのだろうか。

今年はなんといってもG20に関連する流行語が大人気を集めた。11月11~12日にソウルで開催されたG20のために韓国中が1年近く大騒ぎした。世界の首脳というお客様を迎える国として「国格」を上げなくてはならないと、「エチケットを守ろう」とか、「外国人には自分から先に声をかけ親切にしましょう」とか、テレビのキャンペーンがすごかった。

同じ時期にAPECを開催した日本の警備なんかやさしいもの。ソウル中が警察と軍人で囲まれ大変だった。そんな中、G20会場からも遠く静かな住宅街である西大門に、区役所の名前でこんなポスターが登場した。

「世界がみつめています。ソウルG20 首脳会談期間中、生ごみの排出を自制してください。11月10日~12日は、世界的国際行事G20の成功と快適な周辺環境のために、生ごみの排出を自制くださるよう協力をお願いします」

これを見た市民たちはネット上にパロディーを掲載し始めた。「世界がみつめています。お母さん夕食のおかずがチゲだけというのは自制してください」というのは、ある高校生の書き込みだ。このほか、「世界がみつめています。カップルはいちゃつくのを自制してください」、「世界がみつめています。CO2を減らすために息を自制してください」、「世界がみつめています。サービス残業は自制してください」。学園祭が行われたある大学では「世界がみつめています。先生、学園祭の期間中に課題を出すのを自制してください」などなどが広がっていった。

G20公式Twitterを名乗るなりすましTwitterも登場し、「世界がみつめています。ジャージ姿で外を歩くのは止めましょう」との書き込みがあった。これを本当だと信じてしまった人がたくさん居て騒動が起きたりもした。北京オリンピックでは、外国人を意識した政府が市民の日常生活を規制したことが話題になった。「パジャマで街を歩くな」。「道端に洗濯物を干すな」。韓国でもそれに近いほど滑稽な自主規制があったために、あんな嘘でも政府の仕業だと信じてしまったのだ。

ネットで生まれ、ネットで広がる流行語たち

これだけでなく韓国の流行語はネットの影響が日本よりも強いように感じる。ドラマのセリフやお笑い番組に登場した一言がネット上で面白おかしくパロディーにされる。その番組を見ていない人にまで広がり流行語になる。ネットの影響力は絶大で、ネットから生まれた造語が日常的に使われることは珍しくもない現象になっている。

日本の2ちゃんねるとよく比べられる掲示板サイトに「DCINSIDE」がある。ここから生まれた流行語も数知れない。元の意味とは全然違う意味で使われる言葉もかなりあった。悪質な書き込みとして禁止語フィルタリングにひっかからないように自分たちだけが使う隠語だったものが、広がったのもある。

最近ネットで頻繁にみかける「チョンダ」という単語は、本来は「漬かる」、「染みこませる」という意味。これがネットでは「返す言葉がない」、「かっこいい」という意味で使われるようになった。この意味が分からず「友達にチョンダと言われたが、これは悪口なのか?」と悩む人をけっこうみかけた。

日本でも似たような経験がある。お土産に韓国名物(と彼が勝手に思っている)とうがらしチョコをあげたら「これヤバイ!」と言われた。チョコが腐っていたのかと思ってびっくりしたものだ。「ヤバイ!」っていう言葉はおいしいとか、かわいいとか、そういう意味で使われていることを知って、またびっくりした。

今ではニュースに登場するまでに広まった言葉に「オムチンタル」、「オムチンア」がある。これは「お母さんの友達の娘」、「お母さんの友達の息子」の略字。これらもネットで生まれた。韓国のお母さんたちの決めセリフに「お母さんの友達の娘は勉強もできてかわいくて両親の言うこともよく聞くのに、うちの子はなんで~」、「お母さんの友達の息子は塾にも通わず名門大学に合格したというのに、うちの子はなんで~」がある。ここから「オムチンタル」、「オムチンア」が「頭脳明晰で仕事もできて顔までかっこいい」人を表す言葉として派生した。「オムチンタル」、「オムチンア」はその人のキャラクターを説明するときにも使われ「あの人はオムチンア」といった具合に使われている。

また以前紹介した国民的人気のオーディション番組からも流行語が生まれた。審査員たちは決めセリフとして「私の点数は~」を話し始める。この言葉は一般市民の間でも大人気となり、会社の会議でも、学校の授業でも、「私の点数は~」の一言で盛り上がる。

お笑い番組から生まれた流行語として「1等だけ記憶きたない世の中」というのがある。点数をつけて1等だけが生き残る競争社会を批判するセリフだ。就職難や物価高騰に苦しむ「88万ウォン世代」(月間所得が約9万円の20代の非正規社員)を指すもので、時代を象徴する流行語でもある。

日本語から生まれた流行語もある。韓国ではおしゃれ、ステキという意味で「ガンジ」という言葉を使う。これはネットから生まれた造語で、日本語の「感じ」から来ている。ネットで「ガンジナンダ」というのは「感じがある」という表現で、「オーラがある」、「おしゃれ」、という意味で使われている。

ネットで生まれた流行語は一時期「宇宙語」と呼ばれた。宇宙語が子供たちの言葉遣いを荒れさせていると懸念されたりもしたが、そんなことはお構いなしに、年齢・性別に関係なく広く使われている。

韓国は、メディアとして、テレビの次にネットが信用され利用されている国だ。新聞よりもネットが上位にある(韓国言論財団の調査によると、2008年韓国の新聞購読率は3割程度、最も信頼する媒体と最も利用している媒体の順位は地上波テレビ、インターネット、新聞の順だった)。2010年も2011年も、韓国の流行語の中心はネット上に登場するパロディになりそうだ。

Via 日経ビジネスオンライン

XOXO

2010/11/24

【NEWS】韓国の「BIGBANG」が提訴 肖像無断使用と

韓国の人気音楽グループ「BIGBANG」のメンバー5人が24日、自身の写真などを雑誌に無断掲載したとして、発行元の「オークラ出版」(東京)や編集者らに販売の差し止めや計3千万円の損害賠償を求めて東京地裁に提訴した。

対象とされたのは、10月発売の「最旬K―POPスター特別編集 BIGBANG」。

原告側代理人は「オークラ出版側はメンバーの肖像や芸名などについて承諾を得ておらず、パブリシティー権の侵害に当たる」と主張。

オークラ出版側は「担当者が不在のため詳細については分からない」としている。

オークラ出版に対しては、韓国の人気俳優ぺ・ヨンジュンさんも雑誌への写真の無断掲載を理由に損害賠償を求め、10月の東京地裁判決は440万円の支払いを命じている。

Via 47NEWS

XOXO

【CM】Marvelous Cream × BIGBANG - Twitter Su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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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ce cream mixed by Jiyong oppa is on the lead on every chart,followed closely by T.O.P!YO! 

But,I think Cold Stone tastes much better than Marvelous Cream on the overall hehehe :P

Via twitterアンケートサイト tsunotter(ツノッター)

XOXO

【NEWS】Officially,BIGBANG Don't Attend 「61st NHK Kouhaku」 - Rumors Cleared

 
It's been speculating in Japan & Korea press since Monday that BIGBANG would attend the event,but NHK has already announced 「61st NHK Kouhaku」 line up at 15:30 today and there's NO BIGBANG on the list.It's quite a heartbreaking to miss the place on Japan's top notch music event like this.But,as we all know that they're focusing on the new album,so maybe next year we'll be able to see them rock the Japan's stage again (:

Via 第61回 NHK紅白歌合戦

XOXO

2010/11/22

【NEWS】빅뱅·소시·카라, 2세대들 日연말접수! 다른점은①



빅뱅·소시·카라, 2세대들 日연말접수! 다른점은①

요즘 빅뱅 소녀시대 카라 등 국내 인기 아이돌그룹들에 대한 희소식이 일본에서 연일 날아들고 있다.

22일 현재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5인 남자 아이돌그룹 빅뱅은 오는 12월31일 오후 열릴 NHK '홍백가합전'의 백조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5인 걸그룹 카라도 '홍백가합전' 홍조 출연자로 사실상 확정됐다. 일본 데뷔 2달 만에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한 9인 걸그룹 소녀시대 역시 현재 '홍백가합전' 출장이 유력한 것으로 일본 언론은 전하고 있다.

올해 61회째를 맞는 '홍백가합전'은 일본 최고 전통과 인기를 자랑하는 NHK의 연말 가요 축제이기에, 출연 자체가 가수들에게는 남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아 직까지 NHK 측이 정식으로 '홍백가합전' 출연 명단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라, 빅뱅 카라 소녀시대 모두 출전 여부에 대해 확답을 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일본 언론 스포니치는 벌써부터 "한국 가수가 홍조가 백조에 한꺼번에 든 것은 지난 2004년 이정현과 류 이후 6년 만에 처음"이라 보도하는 등, 한국 아이돌그룹들의 현지에서의 선전에 특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뿐 만 아니다.

최 근 빅뱅은 일본의 대표적 가요 시상식으로 올해 52회째를 맞는 '일본 레코드대상'의 최우수작품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10팀의 우수작품상 수상자 중 한 팀으로 결정되며, 자연스럽게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도 올랐다. 빅뱅은 지난해 '일본 레코드대상'에서는 최우수 신인상을 탔다.

소녀시대 역시 올 '일본 레코드대상'의 우수신인상 수상 팀으로 확정되며 최우수신인상 후보로 선정됐다.

'제 52회 일본 레코드대상' 시상식의 최우수작품상과 최우수신인상 수상자는 오는 12월30일 일본TBS의 생방송을 통해 최종 발표된다.

소녀시대는 또 하나의 일본 최고 권위 가요제인 후지TV FNS가요제 출연 명단에도 올랐다. 후지TV FNS 가요제는 오는 12월4일 열린다.

이처럼 빅뱅 소녀시대 카라 등이 일본의 유명 연말 대중가요 시상식 및 축제 측으로부터 연이어 러브콜을 받으면서, 그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는 이들이 기존 일본 내 한류 가수들과는 다른 매력과 강점으로 승부, 눈에 띄는 결과물을 얻어낸 점이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그렇기에 이들은 진정한 의미의 '가요 한류 열풍 2세대'라 칭할 만하다.

일 본에서 본격적으로 가요 한류 돌풍이 불었던 것은 2005년부터라 할 수 있다. 한국에서 이미 최고 인기를 얻었던 동방신기 신화 비 세븐 등이 일본에 동시 다발적으로 진출, 오리콘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고 대규모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현지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그렇기에 2000년대 중반은 '가요 한류 1세대들의 시기'라 할 수 있다.

물론 2001년 일본에 본격 진출한 보아는 벌써부터 현지 최고 스타로 자리 잡고 있었다. 하지만 보아는 혼자였고, 처음부터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승부했기에 일본 내 가요 한류 열풍이 본격적으로 분 것은 사실상 동방신기 신화 비 세븐 등이 동반 진출에 성공했던 2000년대 중반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1, 2년 사이 판도는 바뀌었다. 빅뱅 소녀시대 카라 등 이른바 새 얼굴들이 일본 내 가요 한류를 이끄는 중심이 된 것이다. 이들은 여러 면에서 1세대들과 차이를 보이고 있다.

빅 뱅은 일본 대중음악계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전에 일본에 진출했던 한국의 아이돌가수들과 그룹들이 말 그대로, 아이돌의 이미지가 강했다면 빅뱅은 여기에 '뮤지션' 혹은 '아티스트'란 수식어를 추가했다.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팀 내 프로듀서를 맡으며, 거의 모든 곡을 빅뱅이란 팀 자체가 직접 만들기 때문이다. 이는 일본 남자 아이돌그룹들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없다.

이에 일본 대중가요계와 팬들은 빅뱅을 더욱 주목하게 됐다. 물론 이 점은 빅뱅이 일본 내 가요 한류 열풍 2세대로서 1세대들과 차이점을 보이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소녀시대와 카라는 그 자체가 1세대들과 다르다. 걸그룹이기 때문이다.

소 녀시대와 카라 등장 10여년 전인 지난 90년대 말, S.E.S가 일본에 진출했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이뤄내지 못했다. 이후 일본 내 가요 한류는 남자 아이돌가수 및 아이돌그룹이 모두 이끌어왔다. 그러다 마침내 국내 인기 걸그룹인 소녀시대와 카라가 올 여름 일본 대중음악시장에 혜성처럼 등장, 단숨에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소녀시대와 카라는 최근 몇 년 사이 계속되고 있는 국내 가요계의 불꽃 튀는 걸그룹 간의 경쟁을 통해 노래와 춤 실력을 키웠고, 이를 바탕으로 일본 대중음악시장에 진출했다. 물론 외모 역시 출중했고, 본격 진출 전부터 유튜브 등을 통해 이미 현지 팬들에 자신들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여기에 현재 일본 내에 AKB48을 제외하고는 강력한 걸그룹이 없는 점을 고려, 진출 시기까지 철저히 생각한 뒤 현지에 데뷔해 곧바로 성공 시대를 맞게 됐다.

이렇듯 소녀시대와 카라는 걸그룹이라는 특수성에 유튜브의 활용 및 구체적 현지 조사를 진행하는 등, 새로운 형식과 방법으로 일본 내 가요 한류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소시·카라, 日데뷔 첫해 현지 장악 의미는?②

국내 아이돌 그룹들이 한류 열풍의 제 2전성기를 이끌고 있다.

올해 국내 가요계를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들이 대거 일본 진출을 펼친 가운데 이들은 차트 석권은 물론 연말 가요제에도 출전하는 등 값진 성과를 거두고 있다.

소녀시대 카라 등 일본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두 걸그룹은 현재 일본의 대표 음악시상식인 NHK '홍백가합전' 출전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미 소녀시대는 '일본 레코드대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데 이어 오는 12월4일 진행되는 후지TV FNS가요제에도 초대받았다.

또 빅뱅은 지난해 '일본 레코드대상' 신인상에 이어 올해 대상후보에 해당하는 '우수상'을 품에 안았다. 메이저 데뷔 2년만에 일본 가요계에 큰 기록을 세운 셈이다.

올해 거세게 불어 닥친 K-POP열풍은 지난 몇 년 간 일본에 전해진 한류와는 차원이 다르다. 일본 스포니치 신문 역시 21일 '홍백가합전'에 대해 보도하며 "2004년 이후 당시 열기를 떠올리게 하는 K―POP 인기가 최고조에 달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일본 언론은 K-POP 열풍을 연일 보도하며 한국의 아이돌, 나아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미래 부가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 국내 걸그룹들은 노래, 퍼포먼스, 이미지 등 3요소가 어우러져 일본 팬들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는 평이다.

특히 소녀시대 카라 등 걸그룹들은 국내 활동에서 보여준 콘텐츠를 그대로 일본으로 옮겨가 큰 성공을 거뒀다. 이는 현지 작곡가로부터 곡을 수집해 일본 진출을 준비하던 이전 가수들과 비교되는 큰 차이점이다.

이들의 일본 활동은 국내에서 비춰진 모습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국내에서 신드롬을 일으켰던 '소원을 말해봐' '지' 등의 대형 히트곡들이 일본어로만 바뀌어 불리고 있고, 멤버들의 각선미가 돋보이는 특유의 군무도 여전했다. 카라도 히트곡 '미스터'를 통해 보여준 '핫'한 엉덩이 댄스로 일본 팬들을 홀리고 있다.

이와 관련, 가요계 한 관계자는 "진입장벽이 높았던 일본 시장이 K-POP에 대한 큰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보아, 동방신기 등 앞서 진출한 가수들의 영향을 받은 것이 분명하다"며 "이후 K-POP에 대한 거부감은 사라지고, 일본 팬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K-POP의 우수콘텐츠가 일본에 적중한 결과다"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아이돌의 활약은 K-POP 콘텐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결과를 낳았고, 국내 가수들의 퍼포먼스와 노래들은 일본 가수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창적인 콘텐츠이자 산업으로 평가받게 됐다.

일본 여성 팬들의 강력한 지지로 이어졌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배용준의 부드러운 웃음에 열광하던 아줌마팬들에 이어 10대~20대의 젊은 여성팬들이 걸그룹 한류에 열광했다. 한국 가수들의 몸짓, 말투 하나하나를 따라하는 새로운 신드롬이다.

이는 모닝구무스메 AKB48 등 일본 내 대부분의 걸그룹이 귀여운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는 반면, 이들은 섹시한 매력과 동시에 걸그룹 특유의 신선한 분위기를 앞세워 현지 팬들과 언론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낸 결과다. 여기에 일본진출을 앞둔 2PM 비스트 등 남성 아이돌 그룹들도 기분 좋은 예감에 사로잡혀있다.

국내 아이돌 그룹들이 불과 1~2년 만에 일본 가요계의 핵으로 떠올랐다. 일본 진출이란 말도 이제 무색하다. 한국의 것을 그대로 무대만 옮겼을 뿐, K-POP의 우수성은 이미 널리 인정받았고 현지 러브콜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전성기를 긍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콘텐츠의 꾸준한 개발이 계속되어야 할 때다.


'日러브콜' 빅뱅·소시·카라, 연말 스케줄은③

올해 일본 유명 연말 시상식과 축제 출연자 명단에 속속 이름을 올리고 있는 빅뱅 소녀시대 카라. 그럼 과연 이들의 일본 시상식 참여 여부 등을 포함한 연말 스케줄은 어떻게 될까.

먼저 빅뱅의 경우, 현재로선 일본 각종 연말 시상식에 부득이하게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오랜만에 발표할 국내 새 음반 작업 및 12월 초 열릴 YG패밀리 콘서트 준비에 몰두하기 위해서다.

빅뱅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요즘 일본의 여러 곳으로부터 빅뱅을 현지 연말 대중가요 시상식에 참석시켜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고 있다"라며 ""일본 측의 빅뱅에 대한 관심이 너무도 고맙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일본 대중가요 연말 시상식 참석을 모두 사양했다"라고 밝혔다.

22일 현재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빅뱅은 오는 12월31일 개최될 일본 최고 권위와 인기의 연말 가요 축제인 NHK '61회 홍백가합전' 출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또한 오는 12월30일 TBS를 통해 생방송될 일본의 대표적 가요 시상식 중 하나인 '52회 일본 레코드대상'의 최우수작품상 후보에도 올랐다. 10팀의 우수작품상 수상자 중 한 팀으로 선정, 자연스럽게 최우수 작품상 후보도 됐다. 빅뱅은 지난해 '일본 레코드대상'에서는 최우수신인상을 탔다.

빅뱅은 올 6월과 8월 일본에서 4, 5번째 싱글 '텔 미 굿바이'와 '뷰티풀 행오버'를 각각 발표, 두 싱글 모두 오리콘 싱글 일간 차트 5위안에 진입시켰다.

소녀시대와 카라는 12월 초 열릴 일본 행사에는 참여할 가능성이 현재로선 높다. 하지만 12월 말 펼쳐질 일본 가요 시상식 및 축제 출연은 아직 장담하지 못하고 있다.

소녀시대와 카라는 올 한 해 국내에서도 신곡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렇기에 12월 말 국내에서 연속으로 열릴 지상파 3사의 가요 축제로부터도 섭외 대상 1순위 대상들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녀시대와 카라 측은 아직까지 연말 스케줄 확정을 놓고 심사숙고 중이다.

소녀시대와 카라 모두 현재 '홍백가합전' 출연자 명단에 사실상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소녀시대는 최근 '제 52회 일본 레코드대상'의 우수신인상 수상자로 결정되며, 최우수신인상 후보도 됐다. 소녀시대는 오는 12월 4일 개최될 또 하나의 일본 최고 권위 가요제인 후지TV FNS가요제 출연 명단에도 이름을 올린 상태다.

Via 스타뉴스

XOXO

2010/11/21

【CONCERT】「SEOUL TOKYO MUSIC FESTIVAL 2010」 Live Information

 

Via happyrichlifeyf4

XOXO

【TV】BIGBANG & Kara For 「NHK 61st Kouhaku」 Show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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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so,I'm going to miss this one!!

The final selection of this year's Korean artists has come down to BIGBANG on the white team and Kara for the red one.But,It's not officially announced by NHK as yet (if BIGBANG won't show up I still have ARASHI,anyway...LMAO)

I'm not sure about this one becuase BIGBANG and YG Entertainment has already turned down many Japan music event invitations.In my opinion,Kouhaku is a great opportunity to get your music creativity idea and live performance to the mass public audiences all across Japan and,of course,gain more popularity and record sales.But,BIGBANG's facing a major time constraint for their Korea comeback.So,I'll wait until the full line up acts come out!!

Note: Kouhaku (short for Kouhaku Uta Gassen or Red & White Song Battle) is a big year end music event in Japan arranged by NHK.They form 2 most popular music teams and then let them battle on the New Year's Eve night.It's usaully the male artists on white and female on red team.Kouhaku's the legend music show in Japan TV history and have the highest TV rating.The artists who attend this will get a lot of popularity nationwide and it's their lifetime career highlight.

More info is available on the official website or follow Kouhaku on Twitter (Japanese)

Via スポニチ Sponichi Annex ニュース

XOXO

2010/11/20

【CM】Marvelous Cream × BIGBANG Promo Video & Ice Cream Bag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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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mm...umaiiiiii LMAO!

They haven't done ice cream CM since Baskin Robins.T.O.P should be so glad to do it again^^

Via YGEntertainment & @marvelouscream

XOXO

【NEWS】BIGBANG's Nominated 「52nd Japan Records Awards」 For Excellent Work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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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Record Awards committee has announced today that BIGBANG is nominated for the Excellent Work Category from 「Tell Me Goodbye」 in this year's 「52nd Japan Records Awards」 (日本レコード大賞 - Nihon Rekodo Taisho).

They won this award last year as The Best Newcomer and also performed live at the award event.The result will be announced on 12/30.

Via 47NEWS

XOXO

2010/11/19

【CM】Marvelous Cream × BIGBANG - What Are Their Ice Cream Flav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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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scream,an ice scream shop in Japan,is holding an event to promo its selected ice cream collaboration with BIGBANG members starting 11/21 - 12/12!!I love how they pick the flavors and toppings.Jiyong oppa and Seungri have picked the lovely ones...because I love Kirsch and lots of berries too HAHAHA

BIGBANG Ice Line Up

G-Dragon
Raspberry Hall
Strawberry & Kirsch & Rose Cream
Milk Cream
Golden Vanilla Ice
Strawberry & Kirsch Sauce
Sponge cake
Strawberry & Kirsch & Rose Ice

SOL
Chocolate Ornament
Chocolate Cream
Chocolate Sauce
Anglaise Sauce
Custard Cream
Banana Confiture
Chocolate Chips
Classic Choco Ice

T.O.P
Strawberry
Mochi (Japanese rice cake)
Fresh cream
Red Bean
Strawberry Ice
Mochi
Strawberry sauce
Bean Paste
White Milk Ice

D-LITE

Melon
Fresh cream
Melon Flavored Milk Confiture
Melon Ice Cream
Rich Milk Confiture
Sponge Cake
Melon Ice Cream

VI
Raspberry Chips
Raspberry Sauce
Raspberry Cream
Framboise Ice
Raspberry Confiture
Ivory White Chocolate Ice

Via Patiscream

XOXO

2010/11/18

【NEWS】日 산케이 "카라·빅뱅, 홍백전 출연 확정적"

아이돌그룹 카라와 빅뱅이 일본 최고 권위의 연말 가요프로그램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할 것이라고 산케이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산케이신문은 인터넷판을 통해 "홍백전 출연 리스트에 카라, 빅뱅이 올라와 있다"며 "특히 NHK가 17일 아침 카라의 인터뷰를 방송한 것은 홍백전 출연을 요청하는 러브콜"이라고 전했다.

빅뱅에 대해선 "지난 해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일본팬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한국 아이돌그룹은 크리스마스부터 송년 시즌까지 한국과 일본 중 어느 가요 프로그램에 출연할지를 두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산케이는 "카라, 빅뱅뿐 아니라 많은 일본팬을 확보하고 있는 소녀시대, 동방신기까지 출연하면 올해는 홍백전이 아닌 한일전"이라며 "일본 아이돌들이 분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Via Daum 미디어다음

XOXO

2010/11/17

【EVENT】『BIGBANG PRESENTS ELECTRIC LOVE TOUR 2010』 Photobook Launch & Handshake:Taeyang 「SOLAR 2010」 Costume On Display

展示会 : Final


--SOL SOLAR 2010--


BIGBANG 展示会 

ラストに飾られていたのは、このステージ衣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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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年9月に韓国で行われた、SOLのソロコンサート「SOLAR」


パフォーマンスの中でも印象に残るこのジャケットの

ポイントは背中にスワロフスキーでSOL本人の顔を

かたどっている事。


胸の部分には鉄のチェーンが飾りとしてあしらわれていて

かなり見た目より重い。


Via BIGBANGオフィシャルブロ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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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BIGBANG 『anan Special Edition』 HQ Scan

【TV】101116 BIGBANG TV On Mnet 「2NE1 TV 2.10」

Last Episode and GD dropped the bomb backstage when he said "everything is silent,I didn't touch the microphone!!" after the rehearsal when his part in Gara Gara Go!! was cut off...Seriously?!

Well,YG has limited the chanel to distribute BIGBANG's Korea activity and promotion.It is very upseting since the new album updates from now on will be a top confidential to the fans,let alone YG Life blog that I've found it's not so BIGBANG's insider AT ALL!

Via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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