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6

【NEWS】임주환 "3세대 한류스타? 아직 시작 단계"[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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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환씨의 경우 춤과 노래 중 어떤 것이 더 어려운 가?

● 춤은 일단 춰 본적이 별로 없는데다 기럭지가 길어서인지 뻗었다 오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 노래도 친구들과 동네 노래방에서 부르는 정도 였으니까. 이번처럼 뮤지컬 식으로 부르는 건 처음이었다. 그걸 깨는 것이 정말 힘들더라. 자기만의 근육을 쓰는 방법을 깨닫는 것이 정말 힘들었다. 근데 대성이는 가수 출신이라 그런지 그 느낌을 정말 잘 찾아간다. 제가 듣기에는 똑 같은데 힘을 뒷쪽으로 줘봐 하면 그걸 찾아간다. 그래서 저는 초반에 엄청 스트레스 받았다. 또 대성이가 가만 보통 아니다. 가만히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분위기를 휩쓸어 가는 데 정말 스폰지 같은 친구다.


XO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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