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3

【NEWS】イ・ミンホ、「最も好きな歌手はBIG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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俳優イ・ミンホが、最も好きな歌手に、グループBIGBANGを挙げた。

イ・ミンホは23日グランドハイアットソウル・ホテルで開かれた「2010第7回アジア・ソング・フェスティバル」の懇談会に、UNICEF広報大使として参加した。

イ・ミンホは「アジア人が一つになって、何かを助け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趣旨が本当に素晴らしく、幸せだ」と伝えた。今回の行事を通じて集めた基金は、パキスタンの水害地域の児童を助けるため、UNICEFに全額寄付される。イ・ミンホは「歌手ではBIGBANGが好きで、アイドルガールズグループもみな好きだ。今回のフェスティバルにも素敵な歌手がたくさん出演する、期待して欲しい」と伝えた。

また「香港俳優ジャッキー・チェンと一緒に参加できて光栄だ。ジャッキー・チェンは今回のフェスティバルの名誉組織委員長だ。実際にジャッキー・チェンを見るのは初めてだ。学生時代に彼の映画を見ながら育って、憧れてきた。彼とともにこういう意味深い仕事はすることができて、とても嬉しい」と述べた。

Via innolif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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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100823 G-Dragon At Airport Departure Fancam #1


On the way back to Tokyo,BIGBANG's 2nd place.They'll appear on フジテレビ「HEY!HEY!HEY!」 tonight at 20:00 :] Don't miss!!! 

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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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I'll Be There/TaeYang ♪♪ 박은빈, '빅뱅' 태양도 반할 신비로운 뱀파이어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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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이 태양의 신곡 ‘I’ll be there’ 뮤직 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출연, 영화 <트와일라잇>시리즈의 ‘벨라’를 연상 시키는 청순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은빈은 100만 돌파를 목전에 둔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 실습>과 신예 청춘 스타 김수현과의 알콩달콩한 호흡으로 화제가 된 ‘2프로 부족할 때’ 광고 등을 통해 주목 받고 있다.

박 은빈은 15년 연기 경력의 베테랑답게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캐릭터에 100% 밀착된 감성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귀여운 모습부터 청순함과 지적인 모습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신선한 마스크는 팬들은 물론 업계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으며 차세대 청춘 스타 1순위로 주목 받고 있다.

태양의 신곡 ‘I’ll be there’의 뮤직 비디오에서 ‘뱀파이어’ 태양에게 매혹되는 신비로운 매력의 소녀로 분한 박은빈은 우유빛 피부의 청순미를 마음껏 과시했다. 특히 홀린듯한 눈빛으로 걸어가는 장면을 통해 성숙한 매력까지 선보이며 ‘언제 이렇게 커서 여신 포스를 풍기게 되었을까’라는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영화 <트와일라잇>을 연상 시키는 ‘I’ll be there’의 뮤직 비디오는 태양의 강렬한 매력과 박은빈의 청순한 매력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 초대형 판타지 뮤직 비디오로 공개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곰TV 조회수 5만 건을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청순한 외모와 빼어난 연기력을 겸비한 ‘연기파 아이돌’ 박은빈은 현재 영화 <고사2>의 일정을 마무리 하고 새로운 작품을 위해 연기 연습 및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Via THE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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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빅뱅 지드래곤 화보서 럭셔리 펑크족 파격 변신

[뉴스엔 김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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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이 패션 매거진 'W Korea' 패션 화보에서 화려한 거리의 아이로 변신했다.

지드래곤의 이번 화보는 'W Korea' 9월호 스타일리스트 특집으로 기획된 화보 중 하나로 빅뱅의 스타일리스트 지은이 스타일링을 담당했다. 하이패션과 스트리트 펑크의 짜릿한 스파크를 주제로 한 이번 화보를 위해 스타일리스트 지은이 컨셉트에 가장 적합한 모델로 지드래곤을 선택했고, 지드래곤 역시 넘치는 끼와 연기력으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다.

한 촬영 관계자는 ‘넘치는 끼로 무장한 빅뱅의 DNA가 여실히 드러난 촬영이었다’라고 전하며 그의 재능을 높이 평가했다.

지드래곤의 이번 화보는 'W Korea'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화보 촬 영 현장 스케치와 인터뷰가 담긴 영상은 더블유 홈페이지(WKorea.com)을 통해 9월3일 공개될 예정이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Via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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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Solar/TaeYang ♪♪ 태양이 뜨거울 때 part. 2

태양이 뜨거울 때, 가슴이 날개칠 때, 누구를 위하여 오늘도 불타는 푸른 꿈아. 미소를 잊지를 말고 걸음을 멈추지 말고 태양이 뜨거울 때 가슴이 날개칠 때 영원보다 더 멀리 꽃피어라 푸른 꿈아. - 패티김‘태양이 뜨거울 때’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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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It Slow’는 좋은 노래다. 좋은 노래의 조건은 나쁘거나 촌스러운 부분이 단 한 곳도 없을 것이다. 가사는 좀 무리한 것 같지만.
하하, 맞다. 무리했다. 사실 R & B나 흑인음악이 중점을 두는 것 중에 그런 부분이 있다. 그걸 이해했기 때문에 그런 노래를 쓴 거다.

섹스 얘긴가? 타이틀곡인‘I Need a Girl’의 데모버전엔 그 단어가 직접 나오던데.
뺐 다. 한 번은 넣어서 녹음한 적도 있지만, 어쨌든 방송에서 활동할 곡인데 그 말 때문에 못 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 바꾸기는 바꿨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다. 더티 하게 그런 표현을 노골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하나의 단어일 뿐인데, 아쉽다.

‘Take It Slow’가 당신이 작사 작곡한 노래라는 건 나중에 알았다.
내가 써놓고도 조금은“와우~!”만족했었다. 너무 좋다기 보다, 이런 느낌의 곡을 내가 만들었다는 것에 스스로 가능성을 느꼈다. 근데 회사의 반응은 그렇게 좋지 않았다.

그럴 수는 없다. 귀가 맹장 밑에 달렸나?
물 론 좋아해준 사람도 있었다. 테디 형도 무척 좋아했고. 근데 몇몇이 잘 이해를 못해주니까, 만든 나로서는 좀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 왜냐면 앞으로 작곡을 막 미친 듯이할 건 아니지만 앨범을 내면 한두곡 정도는 꼭 자작곡을 넣을 생각인데, 처음부터 끝까지작사 작곡한 첫 노래에 반응이 그러니까 위축되는 기분도 들고. 그런데 이렇게 좋다는 반응을 들으면, 아, 그냥 이건 어쩔 수 없구나, 생각하게 된다.

인트로를 제외하고 첫 트랙은 ‘Super Star’다. 첫 트랙다운 패기와 흥분이 있다.
‘Super Star’는 딱 마음을 열자마자 나온 노래다.

이 앨범 혹시 인간극장 사운드트랙인가?
하하, 정말이다. 마음을 열자마자 굉장히 기뻤던 그 기분. 나와 테디 형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다. 둘이 좋아하는 것이 큰 의미는 없지만,그 곡이 나왔을 때만큼은 너무 행복했다. 하루 종일 그걸 틀어놓고 흔들었다.

막춤이려나? 맞다. 우리 나름대로, 이런 스타일은 없었다고, 너무 새롭다고 생각했다.의미 없이 좋았다.

내친김에 녹음도 한 번에 끝냈을 것 같다. 맞다. 어떻게 알았나? 아주 그냥 신났었다.

당신의 목소리는 이 앨범에서 가장 중요한 지점이다. 음악을 대하는 달라진 감정만큼 목소리를 표현하는 태도나 방식도 달라졌을 텐데.
부 르기 전에 어떤 설정을 하지 않게 되었다. 그냥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을 기억하는 정도다. 마음을 비운다고 할까? 아무 생각 없이 불렀을 때 내가 원하는 목소리가되곤 했다.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거, 이런 노랜 이렇게 불러야 한다는 생각이 없는 상태. 그렇게 불렀다.

그래도 모든 노래가 뚝딱 녹음된 건 아닐 텐데, 가장 애를 먹으며 많이 부른 노래는 뭔가?
‘You’re My’ 다. 몇 번쯤 불렀을까, 한 오백 번쯤? 그쯤 될 거다. 아까 당신이 미친 듯이 노래했다고 말했을때, 'You’re My’ 녹음하던게 생각났다. 음, 목소리가 전면에 드러나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흐름을 타는 게 중요했다. 가볍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으면서 뭔가 충분하도록 섬세하게 표현해야 했다. 결국엔, 에라 모르겠다 싶은 마음으로 부른 마지막 것을 썼지만…. 한밤중에 녹음했는데 다음 날 들어도 괜찮았다. 이번 앨범도 그렇게 들렸으면 좋겠다. 아침에 들을 땐 활기 있고 희망찬데, 저녁에 퇴근하면서는 어떤 위로로 들릴 수 있는, 같은 노래지만 그렇게 여러 느낌을 담고 싶었다. 내가 노래할 때 그랬듯이 듣는 사람들도 그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우리 모두 마음을 여는 거다.

테크닉은 어떤가? 목소리가 분명 이전보다 훨씬 풍부하고 다채로운 색을 내고 있다.
테크닉 때문에 애쓰진 않았다. 트레이닝은 기본적인 것을 꾸준히 하는 정도다. 음, 어떻게말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내가 좀 놀란 부분이라면, 일단 노래를 하고 나서 보면, 그게 내가이미 갖고 있던 느낌이었다는 거다. 그랬다.

이제 망설이지 않고 자랑을…. 그런가 하면 ‘Just a Feeling’ 은 쏙쏙 박히지만, 왠지 빅뱅노래처럼 들리기도 한다. 멤버들이 한 소절씩 앞으로 나올 것 같다.
하하, 그런 얘기 많이 들었다. 악기 소스들을 예전에 썼던 걸 쓰긴 했지만…. 처음에 작업할땐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그런 얘길 자주 들으니 그런 것 같기도
하다. 근데, 정말인지 자꾸 되묻게 된다. 정말 그런가?

당신이 빅뱅 멤버라는 점 때문일지도. 그런데 ‘이상한 아이돌’ 이라고 부르는 건 어떤가?
음…. 사실 단 한번도 나를 아이돌이라고 생각 해 본적이 없다. ‘이상한 아이돌’ 이라는 말의 뉘앙스는 내 생각이나 방향과 같다고 본다. 좋은 말 아닌가?

글쎄, 당신이 계속 증명할 일이 아닐는지. 그런 채 ‘아이돌로서’예능 프로그램에 나간다.보는 입장에선 당신이 좀 어색해하는 걸 보며 즐기기도 한다.
죽겠다. 좀 나아지긴 했다. 예전엔 찍고 나면 ‘아, 나랑은 아예 다른 사람들이구나’였다. 거기서는 아무것도 못하겠는 거다. 말 한 마디 제대로 못했다. 최근에 <강심장> 나가서는 옛날처럼 그 정도는 아니었다.

승리가 도와줬나? 그런 자리에 승리가 있다는 건 굉장히 든든하다. 너스레를 잘 떤다.

첫 앨범, 가수에게 더없이 설레는 말이다. 이제 스스로를 얼만큼 신뢰할 수 있나?
이런 얘기가 좀 웃기지만, 만약 내가 최고의 가수가 될 사람이면 그렇게 될 것이다. 안 될 사람이라면 아마 발악을 해도 안될거다. 다만 내가능성을 믿는거다‘. 안되면 안돼. 무조건 되게 할 거야’ 그러지 않는다.

‘노력하는 스타’라는 말은 매력이 참, 없다. 맞다. 나도 그걸 깨달았다. 노래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내가 정말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줄 노래를 부르게 될 사람이라면 언젠가 그 노래를 부르게 될 거다. 확실히 그렇다.


당신은 줄곧 달라졌다고 얘기하지만, 사람은 대개 안 변한다. 변하게 하는 건 몇 가지 이유밖에 없다. 혹시 연애했나? 하하, 연애 안 했다.

확실히 예능감은 없군. 농담이다. 어떤 때 어리다고 느끼고, 어떤 때 어른이라고 느끼나?
아직 어리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 좋아하는 걸 너무 한없이 좋아하니까. 어른이 된 것 같은 기분이 조금씩 더 드는 건 사실이다. 어른이라는 말이 덜 어색하달까? 최소한 어른이라고 말하는 게 부끄럽진 않다. 운전할 때 특히 그렇고.

드림카는 뭔가?
가격을 떠나서 어렸을 때부터 벤틀리가 너무 멋있었다.

드림카엔 드림걸이 제격이다. 이번 앨범 가사에 가장 많은 단어는 아마도 ‘베이비’일 것이다. 여자 얘기는 누구와 하나? 탑이나 테디 같은 형에게 뭘 묻나?
그냥 주변에서들 많이 한다. 형들한테 조언도 많이 듣고.

들을수록 어떤가?
들을수록 모르겠다. 정말 어떻게 해야 여자라는 동물을 만족시킬지 잘 모르겠다.

여자라는 동물…. 소녀시대 유리와의 소개팅과 콘서트 관람이 기사화됐다.
내 가 너무 집에만 있는 걸 아는 지인이 괜찮은 여자애를 소개해준다고 해서, 괜찮다고 괜찮다고 계속 버텼는데, 어느 날 테디 형 집으로 사장님이 막 들어와서 무조건 만나라고 했다. 만날 여기에만 틀어박혀 있지 말고, 당장 나가서 만나라고. 만나서 밥 먹고 오라고. 그래서 나가서 밥 먹었다. 가보니 소녀시대 유리 씨였고, 콘서트를 하니까 오라고 했다. “그래서, 갔죠 뭐.”

어쨌든 변화는 변화다. 노래에선 그렇게 자신감이 흘러 넘치는데, 정작 당신이 끝내주는 남자라는 증거는 뭔가?
내가 좋아하는 여자만큼은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있다.

그런 자신감이야 누군들 없을까?
그렇다면 음, 내가 좋아하는 여자만큼은 나를 좋아할 거라는 확신이 있다.

그럼, 지구상의 하고 많은 가수와 노래 중에 당신의 노래를 듣고 당신의 꿈을 지지해야하는 이유는 뭔가?
글쎄, 이제 첫 앨범이지만, 지금까지 음악하면서 나를 믿어준 사람들을 안다. 고민하고 고집 부린 내 음악이 좋다고, 맞다고 지지해준 사람들의 믿음을 알고 있다.나는 앞으로 간다. 지금으로선 그 말밖에….

따질 걸 다 따졌는지 모르겠다. 아, 당신에게 ‘동레알’ 이란 별명을 만들어준 ‘Real’은 어디로 갔나?
버리지 않았다. 여기 있다. 언젠가 분명히 ‘아!’하게 될 것이다.


Via G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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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Solar/TaeYang ♪♪ 태양이 뜨거울 때 part.1

태양이 뜨거울 때, 가슴이 날개칠 때, 누구를 위하여 오늘도 불타는 푸른 꿈아. 미소를 잊지를 말고 걸음을 멈추지 말고 태양이 뜨거울 때 가슴이 날개칠 때 영원보다 더 멀리 꽃피어라 푸른 꿈아. - 패티김 ‘태양이 뜨거울 때’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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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호에 태양과의 인터뷰 ‘소년은 울지 않는다’ 를 실었다. 인터뷰에서 ‘곧’ 나온다고 했던 앨범은 7개월이 지나 발매되었다. 또한 앨범 제목은 인터뷰에서 처음 밝혔던 ‘Real’ 이 아니라 ‘Solar’ 로 바뀌었다. 태양을 다시 만났다.

음, 그러니까, 따질 게 좀 있는 편이다. 알고 있다.

알고 있다니, 알아서 이실직고할 건가? 그렇게 웃어도 소용없다. 일단 듣겠다.
“우선, 제 대답으로 인해 가 오보를 낸 것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이번에 많은 걸 느꼈습니다. 사람 일이라는 게 뜻대로 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그런 톤으로 말하면…. 이 인터뷰는 슬픈 인터뷰인가?
아니다. 기쁜 인터뷰다. 그땐 정말‘곧’이었다. 마무리할 것만 남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래 걸렸다. 죄송하다.

왜 오래 걸렸나. 콘셉트가 개벽했나?
콘 셉트 자체는 글쎄, 크게 바뀌었다고 볼 수도 있다. 왜냐하면 내 감정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작년에 인터뷰할 때의 감정으로 똑같이 음악을 했다면 이런 음반이 나오지 않았을 거다. 근데, 2010년 딱 들어서면서 내 마음이, 뭔가 생각이, 감정이 달라졌다. 2009년엔 집에만 박혀 있다 보니, 나도 모르게 마음의 문이 닫혔던 것 같다. 그냥 힘만 들었다. 내가 음악을 하는 건 기쁘고 행복하려고 하는 건데, 왜 이렇게 힘들까? 그런데,2010년 시작되자마자 폭설이 왔다.

아마 그날이 1월 4일이었을 거다.
그 눈을 보면서 글쎄, 어떻게 말해야 할지…. 테디 형 집이었는데, 이렇게 하다가는 안 되겠구나 생각했다. 닫힌 마음은 앞으로 음악을 하는 데 너무 방해가 될 것 같았다. 그냥 문을 열어버렸다. 그렇게 흘러갔다. 어떤 음악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이 보였다. 사실 지난 인터뷰 때 마무리만 하면 된다고 했던 앨범은 이전의 미니 앨범이나 디지털 싱글과 비슷한 노래가 많았다.

죄 짓고('죄인’), 기도하고('기도’), 어둠의 자식 같은 그런 것 말인가?
하 하, 맞다. 다 그런 트랙들이었다. 뭐랄까, 노래만 불렀다. 내가 한 말도 있고, 빨리 내긴 내야겠고, 여유가 없었다. 박자나 음정이나 목소리나 그냥 꾸며서 내는, '이 노래는 이런 기분이겠다’ 라고 설정하고 불렀다. 녹음할 때 시간도 별로 안 걸렸다. 그런데 마음의 문을 열었다고 생각한 뒤 그 노래를 들으니 만족할 수 없었다. 다시 불러야 했다.

어젯밤에 쓴 편지를 다음 날 보면서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기분 같은 거?
그렇다. 하지만 노래를 하든 앨범을 만들든 지금의 나에게 충실하자는 생각만큼은 확고했다. 그건 절대 달라지지 않았다. 달라진 만큼 무대에서 증명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무대에선 모든 게 다 드러나니까.

얼마나 많은 노래가 이 앨범으로 들어오려고 했나?
트랙으로 따지면 녹음해놓고 안 들어간게 열 곡 넘는다.

최종 선택은 직접 했나? 물론.

타이틀곡은? ‘I Need a Girl’ 은 사실 예전에 받은 곡이다. 처음 받아서 노래했을 땐 솔직히, ‘이노래는 김치볶음밥이 다지 뭐’ 그랬다(가사에 ‘김치볶음밥은 내가 잘 만들어’ 라는 부분이 있다). 어쨌든 스테이크는 아니니까.

음, 냉장고에 묵은지 있는 태양이라니.
하 하. 그냥 그 정도라고 생각했다. 너무 신인 작곡가한테 받았다는 선입견에, 확실한 어떤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냥 신선하고 좋은 멜로디다 정도? 타이틀곡은 더 좋은 걸 새롭게만들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런데 이렇게 욕심내다가는 10년이 지나도 앨범이 안 나올 것 같았다. 사람들에게 들려주기 시작했다. 여태껏 불렀던 곡과 사뭇 다르지만 지금 내 보컬느낌이 가장 잘 묻어나는 곡이 ‘I Need a Girl’ 이라는 반응이 많았다. 중요한 건 내게도 그렇게 들렸다는 거다.

무대에서 ‘김치볶음밥’ 이라는 가사를 잘할 자신 있었나? 하하, 그건….

실은 그 가사 부분에 유심히 본다. 당신이 조금이라도 어색한 얼굴을 하는지 어떤지.안 하던데? 나도 처음엔 좀 어색하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무대에서는 잊어버린다.

그러고 보니, 오늘 같이 온다던 테디는 어디 있나? 그에게 묻고 싶은 게 많은데.
음, 형이 오늘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아쉽다. 테디와 공동 프로듀서였는데, 어떤 조화가 있었고 어떤 갈등이 있었나?
테 디 형만큼 나를 잘 컨트롤하는 사람도 없는 것 같다. 내 의견을 잘 받아주면서도 항상 새로운 걸 덧붙인다. 갈등은 글쎄, 내가 너무 옆에 붙어 있어서 좀 귀찮게 한 거? 새해에 눈 내리는 걸 형 집에서 볼 때가 아마 거의 한 달째 머무는 중이었을 거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미안하다. 근데 갈 데가 없었다.

프로듀서인 그가 가수인 당신에게 원하는 것은 뭐였나?
사 람이,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거랑 잘할 수 있는 거랑은 다른 것 같다. 하고 싶은 것에 정확히 도달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지만, 지금 내 상태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걸딱 제시해주는 사람이 바로 테디 형이다.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 많이 배운다.

당신이 끝내 고집한 부분이라면?
지 금 트렌드를 따르는 음악보다는, 어떤 기본에 충실한 음악이었으면 한다는 점이었다. 여러 새로운 시도를 굉장히 좋게 생각하지만, 기본적인거, 그걸 딱히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내 소신으로 지키고 싶은 어떤 게 있었다. 균형을 잡는 건 언제나 어려운 일이다.

소속사가 타이틀곡에 대해 ‘대중성’ 이라는 말을 한 것도 그런 맥락일 수 있겠다. 그런데 ‘대중성’이라는 말엔 언제나 함정이 있다.
이 제까지의 느낌과 좀 다르다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회사에서 표현을 그렇게 한 것 같다.글쎄, 사실 ‘Where Uat’이나‘웨딩드레스’가 대중적이지 않다고 말할 수 없다. 우리나라 차트에선 어땠을지 몰라도 음, 자랑 같아서 좀 그렇지만….

좋은 거면 자랑해야지, 흉보나? ‘웨딩드레스’ 는 해외에서 유난히 반응이 좋았다. 무엇이 대중적이고 무엇이 대중적이지 않은 걸까?

앨범 분위기가 이전과 달라지면서, 그 노래들이 앨범 속에서 좀 이상한 위치가 되었달까?
동떨어져 보이나?

‘Where U at’ 같은 경우, 텔레비전에서 한 번 하고 묻히기엔 아까운 퍼포먼스라서 아쉬운게 크니까. 여튼 궤적이자, 새 출발인 이번 앨범 를 스무 번쯤 들어봤다.
궁금하다. 어떻게 들었나?

음, 그러니까 미쳤다고 생각했다. 무슨 노랠 그렇게 미친듯이….
하하, 잘했다는 건가?

노래로 끝을 내자? 그게, 그러니까…. 내 생각에, 이제는 조금 알 것도 같다. 어떤 노래든, 내가 하는 노래만큼은 진심을 담을 수 있을 것 같은, 나와 맞지 않을 것 같은 장르라고 해도 충분히 진심을 담을 수 있을 것 같은, 음, 그게….

또 자랑 같아서 망설이나? 많은 고민 끝에 얻은 결론이다. 모든 사람이 정말 감동할 수 있는 노래를 받았다고 해도, 내가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잘 부르지 못할 거다. 그런데,“어, 태양이 저런 노래를?”하는 노래를 불렀어도 진심을 담을 수 있다면, 언젠가는 진짜를 꼭 만나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이제 그 준비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지금하는 노래가 이전과 사뭇 다를지 모르지만, 그래도 내겐 혼연의 진심을 다할 수 있는 그런 노래다.

이 앨범에 점수를 얼마나 주겠나?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어떤 곡을 만날지 기대가 크고, 또한 내 자신이 많이 기대된다.당신은 이 앨범에 점수를 얼마나 줄 수 있나?

후한 듯 이상한 점수를 줄 수 있다. 95점이고, 90점은 ‘Take It Slow’ 라는 노래 때문이다. 하하, 그럼 나머지는 5점인가? 그 노래를 좋아해주는 건 내게 큰 위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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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는 존 갈리아노 by 10 꼬르소 꼬모, 조끼는 앤 드뮐미스터, 바지는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 체인은 우고카치아토리 by 10 꼬르소꼬모

Via G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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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SeungRi MBC 『Sunday Night Carpe Diem』 EP. 1














+ SeungRi cuts







Via @BigBangSHINeeWorl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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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2

【SPECIAL】빅뱅, 일본 '섬머소닉' 메인 스테이지에 오르다

Special | 빅뱅, 일본 '섬머소닉' 메인 스테이지에 오르다_ 자료 제공 : YG엔터테인먼트, 글/사진: 박미란,유영미

지난 8월의 첫째주. 일본 동경과 오사카에서 동시에 개최된 전 세계 뮤지션들이 총 출연하는 일본 최대의 음악 페스티벌 '섬머소닉'에 한국 대표로 빅뱅이 출연하였다. 한국의 아이돌 팀이 메인 스테이지인 '마린 스테이지'에  출연하게 된 것은 굉장히 파격적인 일이었다.

네이버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태양'의 솔로 정규 앨범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공동으로 '빅뱅이 출연하는 섬머소닉 참관 이벤트' 를 진행했고, 바로 그 행운의 주인공이 직접 그 현장에 다녀와 그 생생한 현장의 열기를 뮤직스페셜에서 생생하게 전한다.

Summer Sonic이란?
2000 년 도시형 페스티벌로 시작되어 올해 벌써 11회를 넘기고 있는 '섬머소닉'은 일본 내에서 후지 록 페스티벌과 함께 양대 음악 페스티벌로 통한다. 그 동안 마릴린맨슨, 건즈앤로지즈, 라디오 헤드, 그린데이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헤드 라이너로 참가하여 대회의 역사를 하나 둘 써내려 가고 있다. 2001년 한국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서태지가 참가한 이후로 국내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올해는 스티비원더, JAY-Z, 오프스프링, 스매싱펌킨스, 테일러스위프트, NAS 등이 참여했다.

Story.1 | Summer Sonic @ Tokyo 첫째 날 : Warming Up

20100807 PM 1:00 Summer Sonic에 도착!

드디어 섬머소닉 공연장 입구에 도착. 입구에서부터 쿵쿵 울리는 사운드에 심장도 박자를 맞춰 뛰기 시작했다.
아드레날린 분비 급상승! 기대감 증폭!

 
 


20100807 PM 19:40 오늘의 헤드라이너 JAY-Z의 공연!


오 늘의 헤드라이너 JAY-Z의 공연. 비슷한 시간대에 마운틴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Smashing Pumpkins를 포기하고 JAY-Z를 택했다. 개인적으로 팬은 아니었기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역시 명불허전! 그의 팬이 되어버렸다. 풀 밴드의 사운드에 세련된 그의 랩은 심장이 떨릴 만큼 좋았다. 셋 리스트의 모든 곡이 좋았지만, 특히 'Empire State Of Mind'의 감동은 아직까지도 잊을 수가 없다.
다 함께 목 놓아 외친 뉴욕~!

 

20100807 PM 11:30 내일 빅뱅의 공연을 기다리며 꿀맛 같은 휴식!

공연이 끝나고 신주쿠 호텔에 체크인. JAY-Z 공연의 여운으로 아직도 흥분 상태였지만 내일의 공연을 위해 서둘러 잠자리에 들었다.

Story.2 | Summer Sonic @ Tokyo 둘째 날: 진짜 Party는 오늘이다!

20100808 AM 11:30 일본에서의 빅뱅의 인기는?

살 인적인 땡볕에도 Official Goods 판매 부스에는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다. 우리도 티셔츠나 타월 등을 사려고 줄을 섰는데 한쪽으로 길게 늘어선 또 다른 줄이 눈에 들어왔다. 무슨 줄인가 하고 보니 그 줄의 끝엔 빅뱅의 Goods 판매 부스가 단독으로 있는 것이 아닌가. 일본 내에서의 빅뱅의 인기는 익히 들어왔지만, 잠깐만 서 있어도 타죽을 것만 같은 그런 더위에 빅뱅 Goods를 사기 위해 얌전히 줄 서 있는 수많은 일본 팬들을 보니 실감이 났다.

 
 


20100808 PM 2:40 빅뱅, Summer Sonic의 메인 스테이지에 서다!

본 데뷔 1년 차. 댄스그룹 최초로 섬머소닉의 메인스테이지에 선 빅뱅! 드디어 빅뱅의 무대. 우리는 OrianthiI의 무대가 끝나고 2층에서 내려와 스탠딩 석의 꽤 앞자리까지 진출했다. 주변에는 빅뱅 티셔츠와 VIP 봉을 든 일본 팬들로 가득했다. 빅뱅 티셔츠로 알록달록 커플룩을 맞춰 입은 남녀, 한국말이 들리자 호기심 어린 눈길을 보내는 소녀 팬들까지. 어느새 스탠딩석, 2ㆍ3층까지 빼곡하게 사람들이 들어차자 무대 위 스크린에서 빅뱅의 순서를 알리는 메시지가 뜨고 사람들은 환성을 질렀다. 다른 때엔 참을성 있게 잘 기다리던 일본 팬들이 빅뱅 멤버의 이름을 불러대기 시작했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드디어 빅뱅의 등장! 흥겨운 How Gee로 시작, '코에오 키카세떼'를 함께 따라 부르고, '가라가라 고'에서는 절정에 이르렀다.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관중과 함께 호흡하며 에너지를 쏟아내는 빅뱅의 모습은 여느 해외 아티스트들 못지않았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빅뱅을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만나니 더 반가웠고, 그들이 다른 언어로 노래하는 것 또 그들에 열렬히 호응하는 외국팬들을 보니 정말 신기했다. 마지막 곡인 'Hands Up'은 빅뱅의 이름이 쓰인 초대형 공을 굴리며 낮 공연 치곤 드물게 화려한 폭죽으로 마무리 되었다.
(빅뱅의 '섬머소닉' 무대는 NHK의 특집방송을 통해 일본 안방극장에도 소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Story.3 | Summer Sonic @ Tokyo 셋째 날 : 뜨거운 Summer, 그리고 더 뜨거웠던 Summer Sonic

호텔에 돌아와서도 섬머소닉의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 들떠 있는 새벽. 심장을 요동치게 하였던 음악들, 뜨거운 공연 열기에 압도당했던 꿈결 같았던 시간을 돌아보며 하나하나 고스란히 기억해두고 싶었달까. 공연을 볼 때는 생각지 못했는데 이제야 이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게 해준 'YG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 뮤직 관계자'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섬머소닉에 많은 아티스트들을 보고 배우러 왔다고 겸손히 소감을 밝혔던 태양의 말을 떠올린다. 그 말처럼 앞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서 멀지않은 미래에 Stevie Wonder나 JAY-Z 처럼 헤드라이너로 세계무대를 누비는 빅뱅의 모습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쭉 지켜보고 싶다.

 

Via 네이버 뮤직

XOXO

【MUSIC】I'll Be There/TaeYang ♪♪ Polaroid From Young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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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upclose and personal.WOW!Young Bae shows VIP the love :]

Via YB Effect

XOXO

【TV】100822 MBC 『Sunday Night Carpe Diem』 Preview


Via VIPZ

XOXO

【TV】MBC 『Sunday Night Carpe Diem』 Twitter Photo Update



여러분!! 첫방송은 재미있게 보셨나요? 더욱 재미있는 방송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도심 속 일상탈출!! 그들은 어떻게 즐길것인가??

Via @mbc_carpediem

XOXO

【MUSIC】I'll Be There/TaeYang ♪♪ @RealTaeYang Twitter Photo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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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

*the card on Boss read "Hyung,you're the best!"

The VIP dog,BOSS!!Open up your eyes!!

Via @Realtaeyang

XOXO

【MUSIC】I'll Be There/TaeYang ♪♪ Performance On 「SBS Inkigayo」


I'm crying!!This is so gooood!!

Via CrazyCarrot350

XOXO

【EVENT】「2010 BIGBANG Lotte Premier Talk Show in Seoul」 Fan-taken Photos,Setlist & Fan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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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BANG performed the songs at the event as followed:
  1. Number1
  2. Tell Me Goodbye
  3. 声をきかせて
  4. Hands Up
  5. How Gee
  6. My Heaven
There's also the talk too ;]

Via aquayf & OL投資塾→BIGBANGもお金も好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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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I'll Be There/TaeYang ♪♪ @RealTaeYang Twitter Photos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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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4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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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H SE7EN

Enjoying their lunch sent by fans!!YUMMY!

Oppa,typo is ok,ok^^

Via @RealTae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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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100821 BIGBANG 「Dome Art Hall」 Parking Lot Fancam


It's them leaving the hall after finishing the fanmeeting yesterday :]

Via 권지용 넌이미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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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I'll Be There/TaeYang ♪♪ 100818 Performance On 「SBS Kim Jung Eun's Chocolate」 Fancam

 

One word: FLAWLESS!!

Via juck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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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MBC 『Sunday Night Carpe Diem』 Twitter Photo Update: MC Victory's Car 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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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ow will air today at 18:40.Don't miss MC V.I LMAO!!

Via @mbc_carpe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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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Solar/TaeYang ♪♪ Hwang Ssa Bu me2DAY Photo Update

2010/08/21 at 11:25:26

Solo self-training 22 / TaeYang took a break last night~

Via HwangSSaBu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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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I'll Be There/TaeYang ♪♪ Performance On 「MBC Music Core」


The stage is great.AWESOME routines.The arms' lines,the legs' lines.Evaristo's choreo signature moves like a bang of a right fist on the left chest is fierce.My undead vampire is the murder on the dance floor.KILLER!!Young Bae peaks at the right time in his career!BRAVO!!

Via beforesr

XOX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