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visitkorea
XO...
2010/09/10
BIGBANG will be featured in the show starting to air from 09/13(Mon)~09/17(Fri.) at 24:15~onwards
Via BIGBANGオフィシャルブログ
XO...
See you in TV series first~
지드래곤, T.O.P, 태양, 대성, 승리 저희 다섯 멤버가 모두 출연한 드라마의 제목은 '하루'입니다.옴니버스 형식으로 제작된 '하루'는 한국관광공사가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해 제작한 드라마로 한국의 문화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게 될꺼예요~ J
All of us, G-Dragon, T.O.P, Taeyang, Daesung, Seungri will be appear on a TV series ‘Haru’ which means ‘A day’. ‘Haru’ is produced by Korea Tourism Organization to celebrate ‘Visit Korea Year’ and focused on introducing...
On September 9,2010 at 18:30, Paragon Hall, Siam Paragon, Bangkok: 5 men of BIGBANG, G-Dragon, Taeyang, T.O.P, Daesung and Seungri come to Thailand for 「EVERSENSE BIGBANG Fan Party」 which will be held later in this evening today.
Before BIGBANG are going to perform in today's mini-concert, they meet with Thai press and give such a fun...
2010/09/09
빅뱅, 한국홍보 드라마 ‘하루’ 5명 전원 연기도전
빅뱅이 한국 홍보 드라마 '하루'를 통해 멤버 전원 연기에 도전한다.
빅뱅(지드래곤 탑 태양 대성 승리)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해 제작하는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 '하루'에 출연한다.
빅뱅은 최근 촬영에서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일탈을 즐기며 카메라 앞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한편 9월 11일 공개되는 '하루' 티저 영상에는 빅뱅뿐만 아니라 유노윤호, 한채영, 김범, 박시후, 이다해 등이 총출동한다.
Via Chosun & Newsen
XO...
+ Quite outta focus :P But,I don't wanna miss a GD thang!!LOL
BIGBANG left for Bangkok and touched down at Suwannabhummi Airport safely at 22:05 local time (24:05 JST) along with CNBLUE in the same flight^^
If the schedule remains the same,BIGBANG is going to perform 3 of their hits,talk,be the judge for the dance cover acts and play some games.
Wish...
2010/09/08
Oh,my poor Taeyang!I know,oppa's hips and tongue never lie!I need a girrrrrrrrl *blush*
Via 에스
XO...
Did you hear the rumor that,upon the retirement of grandma Hwang Bok-soon,she will become a talent scout at YG? The rumor is true because Taeyang is one of granny Hwang Bok-soon's kept secret.
The truth is out there!UV is assigned as TaeYang's choreographer!!Taeyang will confess the tortured past!! Everything will be revealed today at 18:00 on Mnet!!
Taeyang's facial expression...
10. 2010년에 꼭 가지고 싶은 게 새로운 친구라는 말도 했던데, 이젠 새로운 관계에 대한 관심이 생긴 건가요?
태양 : 네. 예전에는 누굴 만난다든가 새로운 관계를 만들거나 하는 것에 대해서도 마음을 많이 닫고 지냈거든요. 지금도 그렇게 적극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런 마음이 든다는 것 자체가 좋은 것 같아요. 새로운 관계에 대해서 내가 조금 더 관심을 갖게 되고.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 한다는 거.
10. 그런 마음의 변화가 노래를 부르는 방법에도 영향을 준 것 같아요. 특히 ‘Take it slow’를 들어보면 ‘이 곡은 내 노래가 이끌어간다’는 느낌이 굉장히 강했거든요. 목소리도 섬세하게 많은 변화를 주기도 하고.
태양 : 그 노래는 제가...
노래는 가수의 감정을 표현하는 언어다. 적어도 20여년 전에는 이런 말은 언급하기가 부끄러울 만큼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요즘 이 말은 다른 의미로 부끄럽다. 누구도 노래를 말할 때 진심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어떤 톤의 보컬이 인기를 얻으면 그것이 곧바로 트렌드가 되고, 노래 한 곡에는 수많은 비즈니스적인 문제들이 얽혀있다. 언론에서 ‘4초 가수’나 ‘MR제거’를 말할 때도 논의의 초점은 가수들이 얼마나 노래를 잘 하는가 였을 뿐, 그 노래들이 무엇을 표현하려는 지에 대한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태양은 가요계의 한 가운데에서 자신의 노래를 진심을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가장 성공한 아이돌 중 한 명인 그는 인터뷰를 하며 노래가 자신의 직업이나 좋아하는 일의 차원이...
“영배는 정말 그런 애가 아니거든요.” 동영배 또는 태양의 ‘나만 바라봐’를 작곡한 테디가 그랬다. 태양은 ‘나는 바라봐’처럼 “내가 바람 펴도 너는 절대 피지마”라고 말할 나쁜 남자가 아니라고. 정말이다. 태양은 그런 사람 아니다. 그는 연애를 한 번도 하지 않았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게 아직도 어색하다. 자신을 이상형이라고 말하는 아이유를 비롯한 여자 아이돌이 가득한 SBS <일요일이 좋다>의 ‘영웅호걸’에서도 그는 묵묵하게 노래만 부르고 들어갔다.
대신 그는 음악을 좋아한다. 얼마 전까지 활동 시간을 빼면 스튜디오에서 새 앨범 < SOLAR >만 작업했다. 그렇게 만든 음반이 마음에 들지 않아 “엎어버리고” 절반 이상을 새로운 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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