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뢀리렐라 @ 베티 게봄
XO...
2010/05/22
Download the screensaver here (file size: approximately 37MB.Windows only)
Red is the Color!!Dae Han Min Guk!R.O.K Hwaitinggggg!!!
Via Hyundai Motor Company & ⓧ길밖
XO...
Sungha Jung,Korean fingerstyle guitarist prodigy, performed at Seoul Jazz Music Festival on May 15.One of the song that he played on that day was BIGBANG's "Haru Haru".
He gave a word for the introduction to the song that "the next song is the one that you all know it well.It's "Haru Haru" by BIGBANG.I'm the huge BIGBANG fan,particularly on G-Dragon.On the day that I listened...
최승현(탑), "영화 하면서 마음 열고 밝아졌다" [인터뷰]
[OSEN=최나영 기자] 영화 '포화속으로'(6월 17일 개봉)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가수 겸 연기자 최승현(탑)은 최근 진행되는 인터뷰를 빗대어 "태어나서 이렇게 많이 얘기해 본 적이 처음"이라며 웃었다.
영화를 찍으면서 불면증에 시달려 잠을 편히 못 이뤘지만, 요즘은 이야기를 많이 한 탓에 집에 가면 잠이 쉽게 든다고 했다. 극중 17살 학도병 장범으로 분한 최승현은 조금은 마른 듯한 몸과 태닝한 듯 건강한 구릿빛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 속에는 아이같은 순수함이 비쳤다. "몸은 5kg이 빠졌고, 얼굴은 많이 하예진 거다. 빅뱅 멤버들과 함께 지면 광고를 찍을 때는, 너무 까매서 나 혼자 튈 정도였다"고...
2010/05/21
탑, “반년 동안 벅찬 모험을 했죠”(인터뷰)
[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 영화 ‘포화속으로’를 통해 첫 영화 주연에 도전한 최승현(빅뱅 탑)이 ‘모험’이라는 말을 통해 촬영기간의 소회를 전했다.
‘포화속으로’에서 학도병 중대장 ‘오장범’ 역을 맡은 최승현을 인터뷰 하기 위해 찾은 강남의 한 카페. 그곳에서 만난 최승현은 빅뱅의 탑과는 무척 달랐다.
영화에 대해 진지하게 풀어 설명하는 그의 모습은 빅뱅에서 과묵한 '탑'이 아니라 연기자 '최승현'의 모습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최승현은 ‘포화속으로’의 촬영기간 5개월에 대해 ‘반년 동안의 벅찬 모험’이라고 표현했다.
“반년 동안 벅찬 모험을 했던 것 같아요. 그 시간 동안 17살의 소년이 되려고 노력했고, 그만큼...
2010/05/20
2010/05/19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어려서부터 음악을 좋아했던 태양(23·본명 동영배). 하지만 친척집에서 자라며 사촌동생들과 함께 연기학원에 다니게 됐다.
"그 당시 연기학원이 붐이었나 봐요. 사촌동생들이 연기학원에 다니니까 저도 같이 다니게 됐죠. 하지만 제가 원해서 다닌 것은 아니었어요."
별로 관심도 없었던 연기학원에 다닌 것이 태양이 가수가 되는 데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연기학원을 다니면서 오디션의 기회를 얻어 지누션의 뮤직비디오에서 리틀 션으로 출연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연기학원에서 오디션을 보게 해 줬어요. 그 때 엑스트라도 많이 하고 그랬죠. 우연찮게 YG에서 지누션 뮤직비디오를 찍는다고 해서 오디션을 보고 리틀 션으로 들어오게 됐죠."
리틀션으로 활동하면서...
배우의 언덕을 오르고 있는 T.O.P
Dream Of Tin Drum
첫 영화 〈포화 속으로〉에서 T.O.P은 폐허가 된 소년의 얼굴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향해 악마적인 관능을 쏟아내며 거침없는 플로우로 랩을 하던 이 아이돌 스타는 지금 양철북을 십자가처럼 짊어지고 배우의 언덕을 걸어 오르는 중이다.
독특한 니트 디테일 재킷과 화이트 셔츠는 꼼 데 가르쏭(by Boon The Shop), 블랙 팬츠는 버버리 프로섬.
메케한 연기가 피어 오른 숲에서 소년의 북소리가 들린다. 푸른 침묵으로 위장한 낡은 세계엔 균열이 일어나고, 뒤틀린 평화는 깨어진다. 탁, 퉁, 탁. 권터 그라스의 소설 속 오스카의 표현에 따르면 ‘전구와 나방의 대화’를 닮은 그 소리는...
It's G-Dragon with 2NE1,their stylists and the friends of GD,Yang Seung Ho and Lee Hyun Jung.They were all out clubbing at Club Answer in 「adidas Originals by Originals Party with JEREMY SCOTT & 2NE1」.
Next time you should not hang out only in the VIP room,oppa!Shine your light into the crowd,you are magnetism for the good reason^^
Via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공식 카페
XO...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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